[언론보도]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, ‘청소년과 환경보호’ 위한 현장방문 실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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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청소년종합지원센터·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대상
![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한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.[부산시의회 제공]](https://cdn.newsnbusan.com/news/photo/202507/3338_3394_2338.png)
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한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.[부산시의회 제공]
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5일 주요 복지·환경 분야 현장을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.
현장방문은 사상구 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와 북구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.
위원회는 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제330회 임시회 여성가족국 소관 안건인 ‘청소년 종합지원센터 통합 운영 사유 및 성과보고 청취의 건’에 대해 추진사항 점검 및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.
센터는 2005년 개관 이후 현재 7개 부설기관을 통합 운영 중으로, 가정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 보호 및 자립 지원, 성 인식 개선 교육, 학교폭력 회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위원회는 위기청소년 보호, 자립 역량 강화 등 종합적 기능이 통합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센터 간 기능적 연계와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청소년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.
이어 위원회는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을 방문해 향후 어린이집·학교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와 교육 콘텐츠 보완·개편 등 내실 있는 운영이 이뤄지도록 당부했다.
윤태한 복지환경위원장은 “청소년이 존중받고 환경이 보호되는 도시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과제”라며 “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실질적 변화를 주는 정책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부산=박명훈 기자 parkmh1998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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